본문으로 바로가기

관절질환 전문병원 부산센텀병원

Home > 센텀 TIMES > 질환정보

질환정보



건강정보_타이틀_요추추간판탈출증.png


부재1_어떤증상인가요.jpg

척추 내에 위치한 신경을 압박하여 그 신경이 지배하는 부위(엉덩이, 다리, 허벅지, 장딴지, 발 등)의 통증(방사통), 감각저하, 저림 증상과 근력 약화를 유발합니다. 탈출된 디스크는 또한 요통을 유발하기도 합니다.

 

부재2_발생부위와 원인은.jpg

1655f93082709311155c7ff5255bf284_20180507095800_gcmixnrj.jpg

퇴행성 변화나 외상 등에 의해서 디스크 안에 있는 수핵이 외부 층에 있는 섬유륜의 틈을 통해 빠져 나가게 되면 주의의 신경을 압박하고, 그 주위에 염증 반응이 일어나서 신경을 자극하게 되는데, 이러한 상태를 추간판 탈출증이라고 합니다. 대부분의 추간판 탈출증은 요추의 제일 아래에 있는 두 개의 디스크에서 일어납니다.

 

부재3_어떻게치료하나요.jpg

매우 심한 통증이나 마비를 동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의사들은 대게 첫 2~3주 동안은 비수술적 치료를 권장합니다. 충분한 치료를 받고 나도 정상 생활을 하기 힘들 정도로 통증이 지속된다면 수술을 고려해 보게 됩니다.

수술은 대게 다리 통증의 완화를 목적으로 하며 성공률은 90% 이상입니다.
비수술적 치료에는 단기간의 휴식(안정)이나 약물치료, 물리치료, 운동요법, 경막 외 스테로이드 주사요법, 신경근 차단술 등이 있습니다. 수술방법에는 가장 대표적인 수술 방법은 추간판 절제술입니다.

이것은 탈출된 디스크를 직접 제거하는 것으로서, 추간판 탈출증의 표준 수술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.

 

※ 출처 - 대한정형외과학회

건강정보_엔딩타이틀_최종.jpg
 
 
 

 a1

비밀번호 확인

비밀번호 확인

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.

의료진 프로필 창닫기